Games

The Wednedsay

"과거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, 친구들을 구하고싶어"

<웬즈데이> 는 28년간 이어져온 수요집회를 알리기 위한 임팩트 게임입니다.

태평양 전쟁 중 일본군의 성노예 피해를 입은 생존자들은19년 8월 현재 총 20명입니다. 생존자들의 평균 연령은 91세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직접 받을 수있는 시간이 상당히 촉박합니다.

생존자들은 약 28년간 매주 수요일마다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를 촉구하는 집회를열고 있습니다. 이제 우리의 힘을 보태야 할 때입니다.

겜브릿지는 이러한 상황을 알리고 글로벌 미래세대들의 도움을 얻기 위해 임팩트 게임 <웬즈데이> 를 개발 중입니다.

<웬즈데이> 는 타임리프 능력을 얻게 된“순이 할머니” 가 1992년1월 서울에서 1945년 1월인도네시아 암바라와 수용소를 오가며 당시 구하지 못한 친구들을 구하는 스토리 어드벤처입니다.  

우리는 게임을 통해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미래세대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.

게임 수익의 50%는 정의기억연대의 전시성폭력피해방지 사업에 기부됩니다.

The Wednesday

PC

스토리 어드벤처

19년 11월 첫 공개 예정

  • Date:
    August 13, 2019
  • Category:
    Impact Gam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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